'고위층 통해 대출 알선' 수억 가로채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05 18:56 조회 조회수 고위층에 로비해 사업 자금을 쉽게 대출받게 해 주겠다며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41살 오 모씨와 40살 차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씨 등은 지난 5월 45살 김 모씨에게 접근해 최고위층 측근에게 로비해서 한 달 안에 사업 자금 50억 원을 대출받게 해 준다고 속여, 로비 자금 명목으로 현금 3억 6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채용 면접' 봤다 8조 털렸다…CEO 충격적인 정체 동영상 기사 "사람 떨어졌어요" 잇따른 신고…결국 펜스 설치 동영상 기사 영어·숫자 등 뒤섞인 '수상한 공지문'…깜짝 정체 동영상 기사 생후 7개월 목에 물티슈 포장지…도로 위 펼쳐진 광경 동영상 기사 "레몬인가" 뱉었다가…화장실서 수차례 구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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