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센터에 반대하는 부안주민들에 눌려 그동안 숨을 죽여 왔던 찬성 주민들이 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해 원전센터 문제가 새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부안지역 발전협의회와 부안사랑 나눔회는 오늘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원전센터 위도 유치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찬성 주민들의 이런 움직임은 지난 7월 14일 김종규 부안군수가 원전센터유치신청 이후 처음입니다.
또 주민투표 실시 시기와 관련한 정부와 핵 대책위의 갈등양상에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