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무전기, 근로자 전원 철수키로

오무전기가 이라크에 나가 있는 근로자 전원을 귀국시킬 방침입니다.

오무전기 관계자는 이라크에 있는 근로자 60여명을 모두 철수시키기로 결정했으며 이들이 머물고 있는 바그다드와 베이지에서 요르단까지 이동하는 길이 무척 위험해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이동할 때 미군의 호위가 필요하기 때문에 소수의 인원이 차례로 철수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