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과 마산, 김해 등지에서 차량을 불법개조한 혐의로 38살 박모씨 등 20명이 경찰에 불구속입건됐습니다.
박씨는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김해시 삼정동에서 카센터를 운영하며 덤프트럭 20여 대를 불법정비하거나 개조해 한달 평균 2백만원 상당의 부당수익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김모씨 등 나머지 적발사범도 대부분 카센터와 타이어판 매점 업주로 자동차 경정비업 등록없이 각종 화물차를 한달 평균 20대씩 불법개조 또는 정비해주고 2~300만원의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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