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업에 반대하는 아내에 방화시도

창업에 반대하는 아내에게 불을 붙이겠다고 위협한 혐의로 35살 양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씨는 4일 새벽 1시쯤 서울 번동 자기 집에서 아내 33살 김모 씨와 중국에서 창업하는 문제를 놓고 다투다 아내에게 시너를 뿌린 뒤 불을 붙이겠다고 위협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