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직장 상사의 부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28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일 새벽 직장 상사 김모씨 등과 술을 마시고 대구 시내 한 모텔에서 잠을 자던 중 김씨 집 열쇠를 훔친 뒤 집으로 찾아가 복면을 한 채 김씨의 부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범행 후 모텔로 돌아와 잠을 잤으나 범행 수십 분 전에 복면에 사용했던 스타킹을 사는 장면이 김씨집 근처 가게에 설치된 폐쇄회로 TV에 찍히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