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모범적인 지방 공무원을 발굴해 표창하는 제7회 민원봉사대상식이 열렸습니다. 어제(2일) 테마기획 주인공 최연종씨를 비롯해 모두 스무명이 상을 받았습니다.
이정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올해의 대상은 한센병 환자마을에서 복지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경남 고성군 사회복지과 최연종씨에게 돌아갔습니다.
본상 수상자는 열 다섯명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주민자치과 박란자씨와 서울 서초구보건소의 전칠수씨, 부산시 여성정책과 최낙춘씨, 부산 금정구 민원봉사과 이동호씨, 인천 서구 보건소 김용석씨, 광주 광산구 송정1동 김진학씨, 울산시 남구 민원지적과 유옥순씨, 경기도 안성시 보건소 채윤순씨, 강원도 양양군 환경복지과 최윤선씨, 강원도 춘천시 보건소 문원호씨, 충북 충주시 보건소 이영규씨, 전남 장성군 민원봉사과 김덕환씨, 전남 순천시 허가민원과 김연모씨, 경북 안동시 민원처리과 신은숙씨, 제주시 연동 사무소 강성우씨 등입니다.
특별상은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추진부 정공록씨와 경기도 벽제농협의 성구현씨 충남 금남농협의 강내관씨 등 세 명에게 돌아갔습니다.
또 울산 북구 농림수산과의 손성익씨가 특별공로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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