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은 전 부인 배인순씨의 자서전, '30년만에 부르는 커피한잔'에 대해 판매를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습니다.
최씨는 "이 책이 사적인 영역을 공표해 인격권을 침해했으며, 자극적인 홍보문구로 일반인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원석씨, 배인순씨 자서전 판금 가처분신청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