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감사담당국의 업무분장을 종전의 피감기관 중심에서 정책.기능 중심으로 재편하고 감사 중복을 막기위한 직제개정을 단행했습니다.
이에 따라 1에서 7까지의 숫자로 돼 있던 국별 명칭이 재정.금융감사국, 산업.환경감사국, 건설.물류감사국 사회.복지감사국, 행정.안보감사국, 자치행정감사국, 특별조사국으로 명칭이 변경됐습니다.
또 환경문화감사단은 폐지되고, 국가 균형발전사업, 국가 재난관리, 사회간접자본 민자유치 등을 감사할 '국가전략사업평가단´이 신설됐습니다.
감사원은 내년 상반기에 직제 규칙을 고쳐 기술직 백13명과 감사직 6백6명에 대한 직렬간 인사차별을 없앨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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