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와대 사칭 기무사 장교 '농락'

<8뉴스>

대통령과 잘 아는 대기업 회장의 수양딸이라고 속여 국군기무사 장교에게서 진급 청탁 등을 조건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음식점 여주인 39살 권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권 씨는 음식점을 하면서 알게된 기무사 소속 중령에게 "청와대에 힘을 써 승진시켜 주겠다"고 약속한 뒤 3억 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