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노동연구원은 경기침체로 노동시장 여건이 악화되면서 올 실업률이 3.4%로 지난해 3.1%보다 다소 높아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실업자 수는 77만명으로 지난해 70만명보다 7만여명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들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지난해 61.9%에서 올해는 61.3%로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내년에는 수출이 지속적으로 호조를 보여 5%의 경제성장이 실현될 경우 실업률이 3.2%로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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