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크 티크리트에서 일어난 한국인 피격사건과 관련해 사건 경위를 둘러싸고 해석이 분분합니다. 저항세력들이 과연 한국인을 노렸다가 총격을 가한 것인지, 아니면 우연히 이들의 무차별 사격에 한국인 근로자들이 걸려 들었던 것인지 다양한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적절한 대처를 위해서도 이 부분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선행돼야 하는데, NSC(국가안정보장회의)관계자에 따르면 일단 이번 사건은 한국인을 타켓으로 한 것 같지는 않다는 분석입니다. 그 근거로 지금까지 이라크 저항세력의 여러차례 공격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사전 경고도 없었고 사후에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집단도 없다는 점입니다. NSC관계자는 같은 동양인이고일제 승합차를 타고 있었다는 점에서도 일본인으로 오인 사격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습니다. 8뉴스에서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카드 부실 눈덩이 ▶수능 4-9점 상승 ▶귀신고래 수십년만에 촬영 |
과연 한국인을 노렸었나
이라크 티크리트에서 일어난 한국인 피격사건과 관련해 사건 경위를 둘러싸고 해석이 분분합니다. 저항세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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