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 굴삭기로 승용차 내려쳐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02 20:42 조회 조회수 2일 오전 7시 반쯤 경남 하동군 진교면 술상리 모 개발회사 공사장에서 58살 김모씨가 이 회사 대표 55살 박모씨의 승용차를 굴삭기 장비로 내려쳐 박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지난 달말 이 회사를 그만둔 김씨는 평소 잦은 다툼을 해온 사장 박씨와 직원들에게 불만을 품다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사람 떨어졌어요" 잇따른 신고…결국 펜스 설치 동영상 기사 사망한 남편 약봉투에 '3천만 원'…무사히 되찾았다 동영상 기사 영어·숫자 등 뒤섞인 '수상한 공지문'…깜짝 정체 동영상 기사 생후 7개월 목에 물티슈 포장지…도로 위 펼쳐진 광경 동영상 기사 "레몬인가" 뱉었다가…화장실서 수차례 구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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