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주택서 남녀 분신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02 07:1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1일 저녁 7시쯤에 경기도 수원시 오목천동의 한 원룸 빌딩 4층에서 집주인 32살 박모 여인과 42살 안모씨가 온몸에 불이 붙은 채 뛰쳐 나온 것을 이웃 주민들이 발견해서 119에 신고했습니다. 박씨 등은 현재 온몸에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함께 죽자는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서 결혼 문제로 다투다 분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골키퍼 무릎에 심장을" 끝내 사망…축구계 충격 무려 800년 전 비밀 풀렸다…난파된 채 바다 속으로 '채용 면접' 봤다 8조 털렸다…CEO 충격적인 정체 동영상 기사 "사람 떨어졌어요" 잇따른 신고…결국 펜스 설치 동영상 기사 "레몬인가" 뱉었다가…화장실서 수차례 구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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