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남부 나시리야에 주둔중인 한국군 공병, 의료부대 서희.제마 부대는 경계강화를 계속 유지한 채 한국인 총격사건의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합참은 지난달 13일 이탈리아군 기지 폭탄테러로 경계강화령이 내려졌고 그 뒤 부대원들은 모든 영외활동을 중단한 채 미군 기지안에서 의료, 건설활동을 하고 있어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주둔지인 미 애더기지에는 장거리 감시카메라와 3중 검문소가 설치돼 운영되고 있고, 부대 밖에는 장갑차 등으로 중무장한 병력이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서희부대도 별도의 기동타격대를 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