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10시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에서 18살 김모양이 차 뒷 좌석에서 잠을 자다 숨졌습니다.
김양의 친구 이모양은 30일 새벽 청소년 축구를 본 뒤 밤새 술을 마셨고 아침에 친구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음식점 사장의 차에서 쉬게 했는 데 깨워보니 일어나지 않아 병원으로 옮겼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김양이 히터를 켠채 차안에서 잠을 자다 변을 당한 것이 아닌가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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