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트 한미 연합사령관은 주한미군 장병이 저지른 교통사고로 한국여성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데 대해 "주한 미군 모든 장병을 대표해 진심으로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라포트 사령관은 애도문을 통해 "사고로 다친 분들에게도 위로를 보내며 하루빨리 회복되길 기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8일 새벽 경기도 오산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로 기 모씨가 숨지고 이 모씨 등 4명이 다쳤으며 사고를 내고 달아난 미 8군 소속 올켄 병장은 미군에 붙잡혀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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