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보안요원이 쇼핑몰안에 있는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려다 잠복중이던 주인 친구의 동생에게 붙잡혔습니다.
부산진 경찰서에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는 스물두살 김 모씨는 26일 오전 5시쯤 부산진구 전포동의 한 쇼핑몰 보안요원으로 근무하던중 1층 금은방에 침입했다가 주인 이 모씨의 부탁을 받고 잠복하고 있던 친구 동생 스무살 강 모씨에게 붙잡혔습니다.
주인 이씨는 "최근 귀금속이 한두개씩 없어지는 도난사고가 세차례 발생해 친구동생을 잠복시켰다"며 "보안요원이 도둑질을 하다니 고양이게 생선을 맡긴 꼴이 됐다"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