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의 1단계 입주가 완료되는 오는 2008년까지 특구내에 내국인 진료를 허용하는 천병상 규모의 외국병원이 설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복지부는 국내 공공의료 비중이 30%까지 확충되지 않을 경우 외국병원의 내국인 진료를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에서 한발 물러나 내국인에 대한 진료도 허가하는 쪽으로 선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복지부는 내국인 진료를 허용할 경우 국내 의료체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전제하에 공청회 등을 통한 광범위한 여론수렴에 나설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