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덩이에서 차 끌어내달라'며 강도짓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25 10:11 조회 조회수 웅덩이에 차를 빠뜨린 뒤 도와달라고 속여 지나가던 승용차 운전자에게 강도짓을 한 혐의로 24살 박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일당을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24일 밤 9시 쯤 경기도 양평군에서 도와 달라며 28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를 세운 뒤 김씨와 일행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70만원과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최대 7억' 고지서 나간다…"퇴직금 썼는데" 반발 동영상 기사 "그 차 왜 사" 핀잔 들었는데…한국서 '일본 차' 앞질렀다 동영상 기사 "실종됐어요" 결국 숨진 채 발견…체포된 남성 2주 전엔 동영상 기사 "검은 봉지가 '꿈틀'" 열어보니…입 꽁꽁 묶은 채 버렸다 동영상 기사 "배수진 쳤나" 트럼프 입 열었다…"측근과 논의" 속내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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