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4일, 강남지역 학원 특별단속본부를 출범하고 강력한 불법과외 단속에 나섰습니다.
교육청 직원과 경찰은 내년 3월까지 연인원 3천명을 동원해 밤 10시 이후 교습 학원과 무허가 고액 과외, 신고액을 초과해 돈을 받는 학원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강남 불법과외 집중 단속 나서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