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부녀자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으로 24살 장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14일 자정, 경기도 안양시의 한 아파트 승강기에서 30살 김모씨의 뒷머리를 둔기로 때린 뒤 현금 50여 만원과 신용카드가 든 손가방을 빼앗는 등 지난 4일부터 최근까지 7차례에 걸쳐 금품 3백만원 어치를 빼앗은 혐의입니다.
밤늦게 부녀자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으로 24살 장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14일 자정, 경기도 안양시의 한 아파트 승강기에서 30살 김모씨의 뒷머리를 둔기로 때린 뒤 현금 50여 만원과 신용카드가 든 손가방을 빼앗는 등 지난 4일부터 최근까지 7차례에 걸쳐 금품 3백만원 어치를 빼앗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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