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종일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은 차기 6자회담에서 미국이 북한에 대해 소극적 안전보장을 제시하는 것도 가능성있는 조치중에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라종일 보좌관은 6자회담에서 북한측에 제시할 구체적 대안은 다음달 초 한미일간 회의에서 윤곽이 잡힐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라 보좌관은 아울러 차기 6자회담 시기에 대해 아직 공식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다음달 17일부터 19일까지 베이징에서 여는 방향으로 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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