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24일 새벽 2시 50분쯤 광주시 두암동 자신의 집에서 한달 전부터 동거해오던 34살 이모씨가 살림을 돌보지 않고 자주 외출한다며 말다툼을 벌이다 이씨를 2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외출 잦다" 동거녀 흉기로 찔러
외출이 너무 잦다며 동거녀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회사원 41살 박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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