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지난달 26일 새벽 자신이 종업원으로 일하던 문경시 점촌동 한 펌프대리점에 들어가 펌프 40대를 훔치는등 지금까지 모두 66대 시가 9백만원어치의 펌프를 훔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펌프 60여대 훔친 20대 영장
상습적으로 펌프를 훔쳐 팔아온 혐의로 경북 문경시 25살 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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