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를 당한 것처럼 꾸며 승용차 운전자들에게 3, 4만원씩 돈을 받아낸 혐의로 14살 김 모양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 양은 22일 오후 서울 송정동에서 승용차 뒷바퀴에 일부러 발을 부딪힌 뒤 다친 것처럼 꾸며 운전자에게 치료비조로 4만원을 받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부모의 불화로 중학교를 중퇴하고 가출한 김 양은 용돈을 벌기 위해 재작년 말부터 이런 수법으로 스무 차례에 걸쳐 80만원을 받아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