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60대 남자 한강 투신해 사망

22일 밤 8시 40분쯤 서울 이촌동 한강대교 북단에서 62살 권 모씨가 강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22일 저녁 7시 20분쯤 한강대교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는 112 신고를 받고, 물속을 뒤져 1시간 20분만에 숨진 권씨를 찾아냈습니다.

경찰은 상가 경비원으로 일했던 권씨가 업무 고민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