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재래상가 화재, 아직 사상자 없어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22 22:45 조회 조회수 22일 낮 12시 10분쯤 광주 충장로의 한 상가 2층에서 불이나 130평 전체를 태운 뒤 바람을 타고 번지면서 3 ,4, 5층까지 모두 태웠습니다. 이 불로 상가 직원 44살 김 모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아직까지 구체적인 사상자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세입자와 건물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A등급' 분류에도 못 막았다…스토킹범에 살해된 70대 '충격' 동영상 기사 "군악대 끼고 광란의 파티"…정신 못 차린 공군의 민낯 '레드카드 51장' 사상 초유…문 부서지고 창문 깨지고 동영상 기사 "물김치 좀" 맨발로 달려온 손자…마음 울린 사연 동영상 기사 '꿈틀' 비닐봉지 열었더니…입에는 노란 고무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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