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라크 파병 반대 농성 휴가병 보호"

<8뉴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KNCC는 휴가 나왔다가 부대 복귀를 거부한 채 이라크 파병반대 농성에 들어간 22살 강철민 이병의 뜻을 존중해 강 이병을 보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이병은 현재 22일 새벽 0시까지 귀대하지 않아 사실상 탈영 상태이며 현재 KNCC 건물 내 인권위 사무실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농성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