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매몰 사고로 인부 2명 사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21 19:23 조회 조회수 21일 낮 4시 50분쯤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의 여관 신축현장에서 흙더미가 무너지면서 인부 45살 오모 씨와 60대의 박모씨가 매몰됐습니다. 하반신이 매몰된 오씨는 사고발생 30분만에 다리가 부러진 채 구조됐지만 박씨는 한시간여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구덩이를 파고 파일박기 작업을 하다 지반 붕괴로 내려앉은 흙더미에 묻힌 것으로 보고 공사책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군악대 끼고 광란의 파티"…정신 못 차린 공군의 민낯 '레드카드 51장' 사상 초유…문 부서지고 창문 깨지고 동영상 기사 "물김치 좀" 맨발로 달려온 손자…마음 울린 사연 동영상 기사 '꿈틀' 비닐봉지 열었더니…입에는 노란 고무줄 동영상 기사 고작 하루 차이로 "4천만 원 덜 받을 수도"…부모들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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