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은 22일과 23일 이틀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녹색연합은 상품생산 과정에서 생기는 환경오염과 노동문제, 소비문화 등의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풍자극과 만화 전시, 소비사회 고발 콘서트 등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무 것도 사지 않는 날'은 지난 92년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시작해 세계 50여 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국제적 공동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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