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집종업원 강도미수 의경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21 17:27 조회 조회수 찻집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던 혐의로 의경 20살 송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휴가를 나온 송씨는 21일 새벽 2시 40분쯤 서울 청량리동의 한 찻집에서 종업원 25살 유모씨와 술을 마시다 유씨를 주방에 있던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송씨는 유씨가 "돈이 없다"고 하자 계속 술이나 마시자고 하다 핑계를 대며 찻집을 빠져나온 유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최대 7억' 고지서 나간다…"퇴직금 썼는데" 반발 동영상 기사 "그 차 왜 사" 핀잔 들었는데…한국서 '일본 차' 앞질렀다 동영상 기사 "실종됐어요" 결국 숨진 채 발견…체포된 남성 2주 전엔 동영상 기사 "검은 봉지가 '꿈틀'" 열어보니…입 꽁꽁 묶은 채 버렸다 동영상 기사 "배수진 쳤나" 트럼프 입 열었다…"측근과 논의" 속내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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