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 단식 일주일째..참가 늘어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20 14:28 조회 조회수 중국동포 2천 4백여명은 서울과 수도권 8개 교회에서 강제추방 철회를 요구하며 일주일 째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단속 첫날 2천 3백여명이던 참여자들은 현재 2천 4백 16명으로 늘었고 단식이 길어지면서 백 54명이 진료를 받았거나 치료 중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선족교회 이은과 전도사는 "상당수가 소금과 물만으로 버티고 있어 환자가 늘어날까 걱정스럽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천재 집안 내력 재조명"…'당선 축하!' 제주에 뜬 현수막 동영상 기사 "서울시내 한복판에서"…주택가 수상한 '공장'서 줄줄이 수원중수청 출범 한 달 만에…본청에 인사 요청, 무슨 일 경찰 눈 마주치자 '움찔'…"수상한데" 충격 정체 동영상 기사 여성 목발 부러뜨리고 술 먹이고…카광에 맞선 변호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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