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요금이 다음달 1일부터 평균 8% 인상됩니다.
열차 종류별로는 새마을호가 10%, 무궁화호는 8.8% 오르며 부문별로는 여객열차가 9%, 화물 5%, 소화물 10%씩 오릅니다.
통근자, 학생 등이 주로 이용하는 통일호 열차는 인상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부산 간 새마을호는 주말기준으로 3만7천원으로, 무궁화호는 2만4천900원으로 오릅니다.
이와 함께 내년 4월 개통되는 고속철도 요금도 새마을호 운임을 기준으로 산정해 놓은 상태여서 8%가량 높아질 전망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