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재건부대는 별 도움안돼"

미 국방부 부차관보, 출국전 한나라 최대표 만나 밝혀

롤리스 부차관보는 19일 미국으로 떠나기에 앞서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를 만나 "현재 파병안으로 거론되는 공병.의무 위주의 재건부대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롤리스 부차관보는 또 "한국군이 공병.의무 부대 위주로 편성할 경우 외국군대가 한국 병력을 보호해야 하는데 미국은 그럴 여력이 없다"는 뜻도 밝힌 것으로 한나라당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