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9일 당무위원 회의를 열어 서울 강서갑 조직책에 전국구 조재환 의원을 임명하는 등 20개 사고지구당 조직책을 임명했습니다.
새로 조직책에 임명된 전국구 의원은 조재환 의원을 비롯해 인천 계양에 박상희 의원, 전북 정읍에 윤철상 의원 등 4명입니다.
민주당은 또 복당을 신청한 29명 가운데 행정부 진출로 당적을 포기했던 장홍호 전 청와대 행정관과 고재방 전 교육부 차관보, 대선 직전 국민통합 21로 당적을 옮겼던 이치호 전 의원 등 3명의 복당을 의결했습니다.
또 김영국 순천향대 교수 등 69명의 입당을 승인했습니다.
논란이 됐던 김민석 전 의원 등 나머지 복당 신청자 26명에 대해서는 최고위원.상임고문 연석회의를 열어 논의를 더 한 뒤 복당승인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