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요원 15층 아파트에서 투신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19 10:45 조회 조회수 19일 오전 9시쯤 충남 공주시 신관동 아파트에서 공익요원 22살 정 모씨가 15층 옥상에서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 김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정씨는 오전 8시쯤 출근한다며 집을 나섰으며,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그동안 이상한 점은 없었다고 가족들은 말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비관하는 유서를 남긴 점으로 보아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파란 쓰나미에 코스피도…외국인들 팔아치운 주식 보니 "천재 집안 내력 재조명"…'당선 축하!' 제주에 뜬 현수막 동영상 기사 "서울시내 한복판에서"…주택가 수상한 '공장'서 줄줄이 수원중수청 출범 한 달 만에…본청에 인사 요청, 무슨 일 경찰 눈 마주치자 '움찔'…"수상한데" 충격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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