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값 안정을 위해 정부가 하루가 멀다하고 대책과 조치를 내놓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 '10.29 종합대책'의 후속조치로 서울 강남 지역의 분양권 전매자와 수도권의 전문적 상습 투기꾼에 대해 대규모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강남 아파트 분양권 전매자중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은 695명이 1차 세무조사 대상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국세청은 그동안 고액의 분양권 프리미엄이 형성된 81개 아파트 단지의 분양권 양도자 2천359명을 중심으로 조사대상자 선정작업을 벌였습니다. 국세청은 분양권 양도자에 대해 오늘 사전 통지서를 보낸 뒤 오는 27일 정식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으며 수도권의 상습투기꾼에 대해서는 사전통지 없이 곧바로 세무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강남 아파트 분양시장의 반응이 주목됩니다. 8뉴스에서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농민대회, 농민들 화났다 ▶최대 해킹조직 적발 ▶고현정 합의이혼 |
분양권 전매자 세무조사
부동산값 안정을 위해 정부가 하루가 멀다하고 대책과 조치를 내놓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 10.29 종합대책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