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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총무 "파병시 1개월간 사병근무"

한나라당 홍사덕 원내총무는 "국군이 이라크에 파병될 때 제 1진과 함께 현지로 떠나 한달간 사병으로 근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홍 총무는 18일 모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젊은이들을 위험한 지역에 보내는 결정을 하면서 책임을 나눠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홍 총무는 또 "조영길 국방장관에게 이런 취지의 말을 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며 "해병대 출신으로 사병들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복무를 할 만한 자신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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