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진행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연희동 별채에 대한 경매에서 전씨의 처남 52살 이창석씨가 집을 낙찰 받았습니다.
이씨는 대리인을 통해 경매에 응찰해 감정가 7억 6천여만원의 두배가 넘는 16억 4천8백만원을 제시했습니다.
이씨의 대리인은 전 전 대통령이 사는 데니까 계속 살게 해드리겠다는 것 같다고 말해 전씨에게 집을 넘겨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한편 전씨는 18일 경매로 16억원을 갚은 셈이므로 추징금 2천 2백5억 가운데 15.2퍼센트를 갚고 천 8백 70억원 가량이 남게 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