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뉴타운 12곳이 추가지정됐습니다.
이번에 뉴타운으로 지정된 곳은 종로구 평동과 용산구 이태원,한남,보광동 동대문구 전농동과 답십리동 양천구 신정3동, 강서구 방화동 등 입니다.
이들 지역은 내년 9월까지 개발계획이 확정되고 이 가운데 우선사업지구로 선정되는 5곳은 내년 안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 뉴타운에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을 지원하고 특목고와 자립형 사립고등학교 15개를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도심과 강남에 밀집된 도시기능을 분산시키기 위한 균형발전 촉진지구도 미아지역과 청량리 부도심, 홍제동, 합정동, 가리봉지구 등 5곳에 새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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