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체류자의 강제 출국에 따른 인력 부족 현상은 심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노동부가 18일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제조업에서 일하는 합법적인 외국인 근로자가 12만6천명으로 지난해보다 3만7천명 늘어났으며, 산업연수생도 만4천명 늘어나, 인력 부족현상은 거의 없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그러나 서비스업등에서 인력부족사태가 날 경우에 대비해 취업관리제를 통해 외국인력을 추가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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