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층빌딩에서의 재난 발생에 대비해 18일 오후 3시 반 서울 목동 현대41타워에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합니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소방서와 경찰 등 17개 기관 5백여명과 장비 60대를 동원해 지상 41층 건물에서 화학 테러와 건물 붕괴, 대형화재 등 재난에 대한 대응과 인명구조 체계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번 훈련에는 오늘부터 사흘동안 열리는 세계구조지도자회의에 참가하는 세계 23개국 관계관 56명이 참관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