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 관계자는 수갑을 찬 채 조사를 받던 서씨가 갑자기 파출소문을 밀치고 도망을 쳤다면서 당시 소내에 근무중이던 직원 5명이 300여m를 쫓아갔으나 서씨가 워낙 빨리 도주해 잡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도주로 일대와 연고지 등에 형사대를 급파해 추적하고 있습니다.
서씨는 15일 오후 영천시 북안면 임포리에서 송유관 기름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서씨는 15일 오후 영천시 북안면 임포리에서 송유관 기름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