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는 어촌계장직을 맡은 지난해 10월부터 계원들의 복지와 어장관리 사업을 위한 공금 9천여만원 가운데 4천270만원을 5차례 걸쳐 개인의 용도로 무단 사용한 혐의입니다.
공금횡령 어촌계장 구속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촌계 공금 4천여만원을 불법 유용한 혐의로 남제주군 안덕면 화순 어촌계장 44살 성모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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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는 어촌계장직을 맡은 지난해 10월부터 계원들의 복지와 어장관리 사업을 위한 공금 9천여만원 가운데 4천270만원을 5차례 걸쳐 개인의 용도로 무단 사용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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