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고건 총리 주재로 국정현안 정책 조정회의를 열고, 오는 19일 서울에서 열리는 FTA 비준 반대 전국 농민대회가 폭력 집회로 흐르지 않도록 경찰력을 동원해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평화적 집회는 최대한 보장하겠지만, 시위 과정에서 과격, 폭력 행위가 발생할 경우 법에 따라 엄벌하고 주동자에 대해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FTA 반대 집회 적극 대처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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