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고 건 국무총리주재로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전 경찰력을 동원해 오는 19일 서울에서 열리는 FTA 비준 반대 전국 농민대회에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서울 상경 집회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 시,도에서 최대한 설득을 벌이고, 고속도록 점거 등 불법행위와 화염병같은 위험물을 갖고 올라오지 못하도록 경찰력을 사전에 배치해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평화적 집회는 최대한 보장하되, 시위과정에서 과격 폭력행위는 법에따라 처벌하고 주동자에 대한 책임도 엄격하게 묻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