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부-부안 주민대표 대화 난항

방산응 폐기물 처리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와 부안지역 주민대표간 대화가 '주민 투표 연내 실시' 문제에 대한 이견으로 중대한 고비를 맞았습니다.

정부와 부안 지역 주민대표로 구성된 '공동협의회'의 중립측 인사인 최병모 변호사는 14일 열린 4차 회의에서 주민투표 연내 실시 안을 양측에 제안했습니다.

주민대표단은 이에 찬성하면서, 주민투표안을 정부가 수용하지 않을 경우 대화를 중단할 수도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