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전외고 학생 10명 자퇴

학교 이전 문제로 논란을 빚고 있는 대전 외국어고에서 2학년 학생 10명이 자퇴했습니다.

자퇴한 학생은 러시아어과 4명, 에스파니아어과 3명, 영어·일어·프랑스어과 각 1명 등 2학년 학생 10명입니다.

학교 이전을 반대하는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자퇴는 대전시 교육청의 비민주적이고 비교육적인 학교 이전 계획 때문이며 이 계획이 즉각 철회되지 않으면 자퇴 학생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전시교육청은 매년 11월에는 검정고시 응시 등을 이유로 자퇴생들이 통상적으로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