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군산 앞바다 문화재 도굴혐의자 3명 영장

부산 지방 경찰청 기동수사대는 문화재 보호 구역인 군산 앞바다에서 문화재를 도굴한 혐의로 47살 박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가지정 문화재 보호구역인 전북 군산시 오도면앞 비안도 해역에서 바닷속에 있던 고려시대 청자로 추정되는 도자기 등 66점을 도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